조용히 차가 흑죽진 학림촌에 와서 찻잎을 거래하기를 기다리다
최근, 기자가 흑죽진을 취재할 때 알아본데 따르면 이 진의 아침차 우위특색산업클러스터건설프로젝트 즉 학림촌 차잎거래시장이 전면적으로 완공되였고 상급부문의 검수를 통과했다.이로써 학림촌구역에는 자체의 선엽거래시장이 있게 되였고 가까운 시일내에 봄차가 개원한후 정식으로 사용에 들어가게 된다.
알아본데 따르면 학림촌 차잎거래시장은 총투자액이 270만원이고 차시장의 강철구조비닐하우스 1500평방메터를 건설하며 고정노점 65개, 관리용주택 약 400평방메터를 설치할 계획이다.시장은 학림촌, 신장촌, 왕산촌, 료장촌 등 4개 촌을 효과적으로 망라하여 군중들이 가까운 곳에서 신선한 잎을 거래하는데 편리하다.현재 진, 촌 간부들은 차 상인과 노점 사용 협의를 체결하고 시장 관리자를 교육하는 등 춘차 개원 후의 신선한 잎 거래를 위해 충분한 준비를 하고 있다.
학림촌 촌간부 위건:"우리 촌의 차재배면적은 약 7000여무이고 차농가는 1만여명이다.이전에는 차잎거래시장이 없었는데 차농가의 선엽은 흑죽장진이나 백장진에 가서 판매해야 하는데 매우 불편했다.이제 봄차는 곧 전면적으로 채취하기 시작하게 되며 우리가 새로 건설한 차잎시장도 검수를 통과하여 곧 첫 차농가와 차상인들이 이곳에서 거래하게 된다.봄차 수확기에 즈음하여 약 8만근의 차와 거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